현관 도어락 종류별 차이와 고르는 법, 번호키부터 지문·앱까지

집을 구하거나 이사를 앞두고 있다면 현관 도어락(현관문에 다는 잠금장치) 교체를 한 번쯤 고민하게 됩니다. 기존 세입자가 쓰던 비밀번호가 찜찜하거나, 오래된 도어락이 자꾸 오작동할 때 특히 그렇습니다. 문제는 도어락 종류가 너무 많다는 점입니다. 번호키, 카드키, 지문인식, 스마트폰 앱 연동까지 인증 방식만 네댓 가지이고, 가격도 6만원대부터 5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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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부동산 전망 총정리, 집값·금리·공급 어디로 가나

2026년 상반기 부동산 시장, 무슨 일이 있었나

2026년도 벌써 4분의 3이 지났습니다. 상반기 부동산 시장을 되돌아보면 정책 변수가 유난히 많았던 반 년이었습니다. KB의 생각(KB Think)이 2026년 6월 11일 올린 상반기 결산 자료와 2026년 5월 발간된 KB 부동산 보고서를 보면, 올 한 해 집값을 움직인 축은 금리보다 세금과 대출 규제였습니다.

가장 큰 사건은 다주택자 양도세(집을 팔 때 생긴 차익에 매기는 세금) 중과가 다시 시작된 일입니다. 2026년 5월 10일부터 조정대상지역 안의 집을 팔면 2주택자는 기본세율에 20퍼센트포인트, 3주택 이상은 30퍼센트포인트를 더 얹어서 세금을 매기게 됐습니다. 세금 부담이 커지자 다주택자들 사이에서 집을 팔아 정리하려는 움직임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반기에는 이 흐름이 이어질까요, 아니면 방향을 바꿀까요. 아래에서 상반기를 흔든 핵심 이슈와 하반기를 결정지을 세 가지 변수를 차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안개 속에 밀집한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들의 스카이라인 전경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전경

대출 문턱이 높아지며 강남도 10주 연속 하락했다

2026년 4월, 정부와 금융당국은 가계부채(가계가 은행 등에서 빌린 돈 전체) 관리 기조를 한층 강하게 틀었습니다. 다주택자가 수도권이나 규제지역에 가진 아파트의 담보대출은 만기가 돌아와도 원칙적으로 연장해 주지 않기로 한 것입니다.

담보대출 만기연장이 막히면 대출을 갚을 목돈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 때문에 고가 주택을 사려는 수요가 눈에 띄게 줄었고, 그 영향으로 강남구 아파트값은 10주 연속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대출 규제 하나가 특정 지역 집값을 10주 동안 끌어내릴 만큼 강하게 작동한 셈입니다.

반면 강남구를 뺀 서울 나머지 지역, 특히 비강남권 아파트값은 오히려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전셋값이 오르고 공급 부족 우려가 겹치면서, 신축 아파트가 귀한 지역을 중심으로 매수 심리가 살아났기 때문입니다. 같은 서울 안에서도 지역에 따라 전혀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다는 점이 2026년 상반기의 특징입니다.

전세난이 매매 수요를 밀어 올렸다

전세시장도 상반기 내내 강세였습니다. KB부동산 월간 전세가격지수를 보면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3.49퍼센트 올랐습니다. 1년 치가 아니라 다섯 달 만에 이만큼 오른 것이라 체감 상승폭이 큽니다.

특히 강북, 성북, 노원, 도봉구처럼 강북권 지역의 전셋값은 5퍼센트 넘게 올랐습니다. 전세 매물은 부족한데 새로 계약하는 가격과 기존 계약을 갱신하는 가격의 차이가 벌어지면서, 전세로 살던 사람들이 차라리 집을 사버리는 쪽으로 돌아서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전세난이 매매 수요를 자극한 셈입니다.

청약 시장은 양극화가 뚜렷했다

청약 시장에서도 입지가 좋고 가격 경쟁력이 있는 서울 분양가상한제(건설사가 땅값과 건축비를 기준으로 분양가의 상한선을 넘지 못하게 막는 제도) 단지, 공공택지 단지로 수요가 몰렸습니다. 서초구 잠원동 오티에르반포 전용 59제곱미터 B타입은 1순위 접수에서 경쟁률이 1,180.87 대 1에 달했습니다.

서초동 아크로드서초 1단지 전용 59제곱미터 C타입에서는 청약가점 84점 만점을 받은 사람이 당첨되기도 했습니다. 84점은 무주택 기간, 부양가족 수, 청약통장 가입 기간을 모두 최고 수준으로 채워야 나오는 점수라 사실상 만점 당첨입니다. 반대로 지방과 수도권 외곽에서는 미달 단지가 이어지며 온도 차가 뚜렷했습니다.

분양가 역시 계속 올랐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집계로 2026년 4월 말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제곱미터당 5,838만 3,000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다시 썼습니다. 공사비와 금융비용이 오르고, 재건축·재개발 단지의 분양가가 높게 책정된 영향이 겹쳤습니다.

하반기 집값을 흔들 변수 1 - 세금 제도가 또 바뀔까

KB의 생각이 꼽은 하반기 첫 번째 변수는 세제 개편입니다. 실제로 정부는 2026년 8월 3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어 '2026년 세제개편안'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오래 보유한 집을 팔 때 세금을 깎아주는 제도)는 보유기간 중심에서 거주기간 중심의 '장기거주소득공제'로 바뀌어, 2029년부터는 보유기간에 따른 공제가 완전히 폐지되고 10년 이상 실제 거주해야 최대 80퍼센트 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종합부동산세는 1주택자 공제 기준이 거주 14억 원, 비거주 9억 원으로 나뉘고, 공정시장가액비율(세금을 매길 때 집값의 몇 퍼센트를 기준으로 삼을지 정하는 비율)은 70에서 80퍼센트 사이로 조정됩니다. 다만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은 1년의 유예를 두고 2028년 양도분부터 적용되고, 일시적 2주택·매입임대·상생임대 관련 시행령 사항은 2026년 10월 1일 양도분부터 적용되는 등 항목별로 시행 시점이 다르니 매도 전에 정확한 적용 시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세금 부담이 커지면 두 가지 상반된 흐름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나는 버티기보다 지금 팔아버리자는 매물 증가이고, 다른 하나는 팔면 세금이 너무 크니 차라리 계속 보유하자는 매물 잠김입니다. 어느 쪽이 더 크게 나타날지는 확정된 세법 개정안이 실제 시장에서 어떤 형태로 나타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여기에 토지거래허가구역(집을 살 때 실제로 거주할 목적인지 등을 미리 허가받아야 하는 구역) 안에서 실거주 의무가 늘어나는 점도 변수입니다. 실거주 의무가 확대되면 전세나 월세로 내놓을 수 있는 매물이 줄어듭니다. 전월세 매물이 줄면 전셋값이 다시 오르고, 그 전셋값이 매매가를 떠받치는 흐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반기 집값을 흔들 변수 2 - 금리는 내려갈까

두 번째 변수는 금리입니다. 2026년 1월 기준으로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금리를 계속 내렸지만 한국은행은 기준금리 연 2.50퍼센트를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당시 미국 정책금리는 3.50에서 3.75퍼센트 사이였으니 한미 금리 차이는 1.25퍼센트포인트였습니다.

한국이 쉽게 금리를 내리지 못하는 이유는 가계부채 부담 때문입니다. 금리를 빠르게 내리면 집을 사려는 사람이 늘면서 부동산 시장이 다시 과열될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2026년 상반기까지는 미국은 내리고 한국은 동결하는 엇갈린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중요한 점은 기준금리와 실제로 은행 창구에서 적용되는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항상 같이 움직이지는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2026년 1월 초 기준으로 일부 5대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6퍼센트대 상단까지 올라간 사례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3억 원을 30년 만기로 빌렸다면, 금리가 연 5퍼센트에서 연 6퍼센트로만 올라도 월 이자 부담이 수십만 원 단위로 늘어납니다.

다만 실제로는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오히려 하반기 들어 기준금리를 두 차례 올려, 2026년 7월 16일 연 2.50퍼센트였던 기준금리를 2.75퍼센트로, 2026년 8월 27일에는 다시 3.00퍼센트로 각각 0.25퍼센트포인트씩 인상했습니다. 2023년 1월 이후 3년 6개월 만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집값 오름세가 다시 확대되고 가계대출 증가세가 커진 점이 배경으로 꼽혔습니다. 결국 금리가 내려가면 집값이 오른다는 공식이 아니라, 집값과 가계대출이 먼저 움직이면서 금리가 뒤따라 오른 흐름이 나타난 셈입니다.

하반기 집값을 흔들 변수 3 - 공급 부족이 가격을 떠받친다

세 번째 변수는 공급입니다. 2026년 서울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약 9,600가구로, 2025년의 3만 7,000여 가구와 비교하면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이 수치는 부동산R114 집계를 인용한 것입니다.

공급이 이렇게 줄어든 이유는 2~3년 전 부동산 경기가 가라앉으면서 착공이 미뤄지거나 멈춘 사업장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집을 짓기 시작해서 입주까지는 보통 3~4년이 걸리므로, 몇 년 전의 위축이 지금 와서 신축 공급 절벽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새 아파트가 줄면 내가 들어가 살 집만 줄어드는 게 아니라, 전세로 나올 매물도 함께 귀해집니다. 전세 물량이 부족한 지역일수록 전셋값이 쉽게 안정되기 어렵고, 오른 전셋값은 다시 매매가를 지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매수 심리가 약해져도 공급이 부족한 서울·수도권 핵심지는 가격이 쉽게 조정되지 않을 가능성에 무게를 둡니다.

타워크레인과 함께 공사 중인 고층 아파트 신축 현장
공급 부족 우려 속 곳곳에서 진행 중인 아파트 신축 공사

전문가와 중개사의 전망이 갈리는 이유

KB금융그룹이 2026년 5월 발간한 '2026 KB 부동산 보고서'는 시장 전망이 크게 갈리고 있다는 점을 핵심으로 짚었습니다. 약 700명의 전문가와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같은 해에도 시점에 따라 전망이 뒤바뀌었습니다.

2026년 1월 조사에서는 전문가의 81퍼센트, 공인중개사의 76퍼센트가 모두 상승을 전망했습니다. 그런데 4월 조사에서는 전문가의 56퍼센트는 여전히 상승을 봤지만, 공인중개사의 54퍼센트는 하락으로 돌아섰습니다. 불과 석 달 사이에 현장의 체감이 달라진 것입니다.

이렇게 갈리는 이유도 명확합니다. 전문가들은 주택 공급 부족과 공사비 상승에 따른 분양가 상승을 주요 상승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반면 공인중개사들은 대출 규제와 세금 부담 같은 정책 요인을 더 크게 보고, 그래서 하락 가능성을 높게 판단했습니다. 쉽게 말해 전문가는 구조적인 공급 부족을, 현장은 실제 거래가 줄어드는 위축을 더 무겁게 본 것입니다.

보고서는 올해 주택시장을 좌우할 7대 핵심 이슈로 주택시장 양극화 완화 여부, 서울 아파트 매매 수요 변화, 월세화 가속과 임대차 구조 변화, 주택 공급 위축, 노후 아파트 정비시장 확대, 비수도권 시장의 변곡점 진입, 상승기의 부동산 정책 방향을 꼽았습니다. 이 가운데 월세화와 공급 부족은 일시적 흐름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굳어질 가능성이 높은 변수로 지목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어떻게 다르게 움직일까

KB경영연구소는 현재 시장을 안정 속 불안 상태로 진단했습니다. 지역별 양극화, 공급 부족, 공사비 상승이라는 불안 요인이 여전히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과거에는 금리와 수급이 집값을 좌우했다면, 지금은 대출 규제와 세금 정책, 공급 정책이라는 정책 변수가 더 크게 작용하는 정책 중심 시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서울·수도권 핵심지는 공급이 부족한 만큼 가격 방어력이 유지될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지방이나 수요가 적은 지역은 약세가 계속되거나 심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집값이 전국적으로 일괄 상승하거나 일괄 하락하기보다는, 지역 간 차이가 더 벌어지는 양극화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언제 사느냐'보다 '어떤 조건에서 판단하느냐'가 더 중요해집니다. 같은 소득이라도 스트레스 DSR(미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미리 반영해 대출한도를 깎는 제도) 적용으로 빌릴 수 있는 돈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수도권은 2025년 7월부터 스트레스 DSR 3단계가 적용 중입니다. 지방은 원래 2026년 6월 말까지만 2단계 수준인 0.75퍼센트포인트를 적용할 예정이었지만, 정부가 유예 기간을 2026년 말까지 추가로 연장해 지방은 여전히 2단계 수준을 적용받고 있습니다. 지역마다 적용 시기와 강도가 다르므로, 내가 사려는 지역의 규제 단계를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무주택자, 다주택자가 각각 점검할 것

실수요자라면 가장 먼저 자신에게 적용되는 대출한도부터 계산해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집값이 오를지 내릴지를 맞히려 하기보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대출 조건이 어디까지인지를 은행 상담이나 대출 계산기로 미리 확인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다주택자라면 양도세 중과와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 가능성을 함께 따져봐야 합니다. 세법 개정 시점과 내용에 따라 지금 파는 것과 하반기 이후 파는 것의 세금 차이가 클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세액은 보유 기간, 지역, 주택 수에 따라 달라지므로 세무사나 국세청 상담을 통해 본인 상황에 맞는 세액을 미리 계산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월세를 알아보는 사람이라면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실거주 의무 확대로 전세 매물이 더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원하는 지역의 전세 매물이 충분한지, 갱신 계약과 신규 계약의 가격 차이가 얼마나 벌어졌는지를 미리 점검하면 전세난에 따른 급한 의사결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하반기에 집을 사도 될까요, 기다려야 할까요

정답은 없지만 점검 순서는 있습니다. 먼저 내게 적용되는 스트레스 DSR 기준 대출한도를 은행에서 직접 확인하고, 그 금액으로 감당 가능한 지역과 평형을 좁히는 것이 먼저입니다. 공급이 부족한 서울 핵심지는 가격 방어력이 있다는 전망이 많지만, 그만큼 진입 가격도 높다는 점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전세 재계약을 앞두고 있는데 오른 전셋값은 어떻게 대비하나요

강북권처럼 전셋값이 5퍼센트 넘게 오른 지역은 갱신 시점에 큰 폭의 인상을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계약 만료 6개월 전부터 주변 신규 전세 시세와 갱신 요구권 적용 가능 여부를 함께 확인하면 급하게 목돈을 구하는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인상분을 감당하기 어렵다면 전세자금대출(전세 보증금을 은행에서 빌리는 대출) 한도와 금리도 미리 알아봐야 합니다.

다주택자인데 지금 팔아야 하나요

2026년 5월 10일 이후 조정대상지역 매도분부터 양도세 중과가 다시 적용되고 있어 매도 시점에 따라 세금 차이가 상당히 클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하반기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까지 현실화되면 보유 기간에 따른 세금 혜택이 더 줄어들 수 있습니다. 정확한 세액은 보유 기간과 지역, 주택 수에 따라 달라지므로 매도 전에 세무사와 구체적인 세액을 비교해 보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최종 정리

2026년 상반기는 양도세 중과 재개, 대출 규제 강화, 서울 비강남권 상승, 전세난 심화, 청약 양극화라는 다섯 가지 이슈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하반기는 이 흐름 위에서 세제 개편, 금리 방향, 공급 부족이라는 세 가지 변수가 더해지는 구조입니다.

  • 세금 제도 변화는 매물이 늘지 줄지를 결정짓는 핵심 변수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 금리는 내려가더라도 가계부채 부담 때문에 인하 폭이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서울·수도권 핵심지는 가격 방어력이 유지되고, 지방과 비선호 지역은 약세가 이어지는 양극화가 계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전문가와 현장의 전망이 엇갈리는 상황에서는 어느 한쪽 전망만 믿고 움직이기보다, 본인의 대출 여력과 세금 부담부터 점검하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KB부동산은 2026년 7월 15일 7월호 리뷰를 포함해 매달 주택시장 리뷰를 내놓고 있으니, 이 글을 읽는 시점에 맞춰 가장 최근 수치를 KB부동산이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하반기 시장에 의미 있는 변화가 나오면 다시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 글은 정보 제공을 위해 작성했으며, 특정 상품의 가입이나 투자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와 금융 상품 선택에 대한 최종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세율·금리·한도·제도는 수시로 바뀌고 이 글은 작성 시점의 자료를 바탕으로 했으니, 실제 가입이나 매매 전에는 금융회사와 관련 기관의 최신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